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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물류 브리핑 물류 담당자를 위한 금주의 물류 소식
(‘26년 1월 3주차)

등록일2026-01-14

[북유럽]1.9 북유럽, 심각한 폭설로 교통 및 기반 시설 장애 발생
심각한 폭설이 북유럽 전역에서 주요 교통에 큰 차질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항공 여행에 큰 영향이 있었으며, 런던 히드로 공항에서는 50편의 항공편 취소, 모스크바 공항들에서는 300편 이상이 취소되었습니다. 철도 운행은 다수 지역에서 중단되었으며, 남서 잉글랜드에서는 모든 열차 운행이 중단되었습니다. 폭풍 고레티로 인해 영국과 프랑스에 다수 가구의 정전이 발생하는 등, 강풍에 대해 심각한 기상 경고를 발령했으며, 영국 기상청은 드문 강풍 경보를 발표했습니다. 피해에는 나무가 뽑히는 상황과 강풍(시속 160km) 및 눈(최대 30cm) 같은 극심한 조건이 포함되어있습니다.
01
[걸프]1.7 걸프 국가와 이란, 이란의 불안정으로 항공편 취소
지난 9일, 걸프 국가와 이란 도시를 오가는 최소 42편의 항공편이 이란의 계속되는 불안으로 인해 취소되었습니다. 플라이두바이는 두바이와 이란의 테헤란, 시라즈, 마슈하드를 포함한 목적지 간 17편의 항공편을 취소. 터키항공, 에이젯, 페가수스항공 또한 이란으로 가는 여러 항공편을 취소하거나 중단되었습니다. 카타르 하마드 국제공항은 도하와 테헤란 간 2편의 항공편 취소를 발표. 이러한 취소는 이란의 시위 및 전국적인 인터넷 차단과 시기적으로 맞물리고 있습니다. 경제적 어려움과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촉발된 이란의 불안이 이란 영공의 안정성과 안전성을 우려를 낳아 지역 항공사 운영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02
[그리스]1.8 그리스, 강풍으로 인한 페리 노선 중단
지난8일, 강풍(풍력계 8~9급)으로 인해 그리스 전역에서 페리 운영에 큰 차질 발생했습니다. 피레우스 항구에서 도데카니스 제도로 향하는 노선만 운영 중이며, 나머지 섬 지역으로의 모든 노선은 일시 중단되었습니다. 사로니코스 만의 페리 서비스는 추가 공지가 있을 때까지 중단되었으며 라피나 항구에서는 키클라데스로의 노선이 운항하지 않으며, 라브리오 항구에서는 항해 금지령 발효되었습니다. 살라미나-메가라, 네아 스티라-아기아 마리나 등 총 7개의 페리 노선이 폐쇄되었습니다.
03
[중국]1.6 중국, 운영 문제 및 날씨로 인한 항공편 지연 및 취소
지난 6일, 중국 주요 공항인 베이징 서우두(PEK), 선전 바오안(SZX), 상하이 푸둥(PVG)에서 1,162건 이상의 항공편 이상 발생했습니다. 설 연휴 기간 국내 여행 수요 증가, 인력 부족 및 국지적 기상 상황이 원인입니다. 운영 문제는 Air China 및 China Eastern과 같은 주요 항공사를 크게 영향을 미치며, 전 세계 항공 산업의 시스템적 압박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로 인한 극한 날씨와 구식 항공사 시스템도 항공편 이상 증가에 기여했으며, 첨단 기술, 인프라, 시스템 개선에 대한 투자가 이러한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고려되고 있습니다.
04
[유럽]1.4 유럽, 한파로 항공편 및 전력 공급 혼란
유럽에서 심각한 한파가 발생하여 3일 동안 눈, 얼음, 강풍으로 인한 교통 및 전력 공급에 혼란이 발생했습니다. 파리(CDG), 암스테르담(AMS), 부다페스트(BUD) 공항에서 수백 건의 항공편 취소와 수천 명의 여행객 발 묶임 상황 발생했습니다. 세르비아에서 눈 폭풍으로 인해 수천 명이 정전 피해를 입었으며, 알바니아에서는 홍수로 인해 많은 가옥이 피해를 보고있습니다. 기온이 영하로 급락하며 블랙아이스와 폭설, 강풍의 위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05
※ 모든 이미지는 Adobe사의 Firefly로 생성되었습니다.